가족때메 ㅈㅅ하고싶어요... 가족때메 ㅈㅅ하고싶어요 누구라도 좋으니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제가 1년전부터 엄마랑
가족때메 ㅈㅅ하고싶어요 누구라도 좋으니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제가 1년전부터 엄마랑 많이 싸웠는데 이유 말하면 길지만 항상 큰 잘못이 아닌데도 심하게 화내시고 제가 아빠랑 엄마가 이혼을 하셨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아빠집에 간단 말이에요 근데 자꾸 저한테 이럴꺼면 왜 사냐는듯이 뭐라하시고 머무 서러워서 죽을꺼 같고 항상 제가 뭔일 할때마다 외할머니한테 저를 뒷담까듯이 제 잘못만 얘기하면서 어리숙한 행동이 저에겐 너무 스트레스가 되었고 너무 지치고 그냥 제가 최대한 말로 풀어보려해도 분노조잘장애?가 있듯이 진정을 못해서 대충 넘어갔는데 언제는 제가 친구랑 싸워서 학폭위 넘어가려다가 말았는데 정말 제 잘못만 있는게 아니였는데 제 엄마는 전 좀 벌받아야한다고 학폭위를 말리지도 않고 오히려 더 보내려고했던거 때메 너무 화가 났고 엄마때메 ㅈㅅ 하고 싶었는데 ㅈㅎ도 하고 막 그러다가 최근에 아빠랑 일본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저는 그냥 옷 이쁘게 갈 생각 없이 편하고 안전하게만 가도 싶다는 생각에 청바지랑 평소에 좀 이쁘다고 상각한 옷 3벌 가져갔는데 그거가지고 저한테 왜 안따듯하게 입고왔냐고 ( 제가 그때 떡볶이 코트 입고있었어요) 패딩 왜 안입었냐고 미친듯이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너무 전 어이가 없어서 그냥 말대꾸할 힘도 없이 알았다고 하다가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계속 화내길래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화냈는데 그거가지고 집에 와서까지 화내고 할머니는 저한테 자꾸 거지같다고 하고 남이 볼때 제가 거지라고 생각할거 같다고 말을 더 심하게 하셨어요 마치 그냥 제 생각은 안하고 남이보는눈만 중요하다듯이 할머니는 평소에도 절 무시하셨는데 제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돈이 별로 없는건 사실인데 그거가지고 저한테 거지같다고 하시고 유독 더 자꾸 저한티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시면서 저한태 계속 말하시고 청바지 거지같다고 하고 언니옷 주고 막 저한테 계속 거지같다고 아빠랑 같이 절 대놓고 무시하고 저희 언니가 좀 저 감싸주고 말을 왜 그렇게 사람을 무시하냐면서 제 편을 들어쥬니까 전 엄청 눈물이 나고 지금도 울면서 쓰고있는데 일본 여행 같이 가기도 싫고 제가 그렇게 거지같은지도 모르겠고 왜 절 그렇게 무시하는지 모르겠어요 돈이 없으면 문제인가요? 평소에 사촌쪽에서도 무시를 많이 받고 자라서 설날 용돈도 저만 못받고 너무 서러웠는데 그냥 인생이 다 제 편이 엊ㅅ는거같고 제감 ㅏㄹ한것보다 할머니랑 아빠를 저한테 말을 심하게 하셨어요 그냥 지금 너무 힘들고 여행도 같이 가기싫고 제가 그렇게 창피하다는데 ..전 도저히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저한테 옷은 빨냐고 하고 자꾸 뭐라고하는데 저는 옷을 돈 힘들게 버시고 형편이 안좋은거 아니까 최대한 패딩이랑 옷도 안사면서 절약한건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욕하니까 지금 그냥 제가 사라지고 싶어요 이 세상에서 이런 가족이랑 가족인게 그냥 너무 싫고 저한테 모든 시발점은 저라고 단정지으면서 저에게 욕을 퍼부으니 전 너무 우울하네요 진짜
그냥 가출해서요
님이 가장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세요
어려워지면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도움을 청하구요
딱히 도움 청할 곳 없으면
성당이나 사찰에 가서 도움 청하시면 기꺼이 도와줄 것입니다